이슈 따라잡기

이 사이트에는 전체 맥락에 도움이 되는 개인 작성자의 글도 옮겨져 있습니다. 원치 않으시는 경우 간단 가입 후 글을 작성해서 요청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김용민, 김지용 후보자는 스스로 용단하여 즉각 사퇴하기 바랍니다. — 이슈 따라잡기
이슈 따라잡기
이슈 보기 범위
로그인가입
전체 이슈/초대 중수청장 후보 지명
사건
초대 중수청장 후보 지명

김용민, 김지용 후보자는 스스로 용단하여 즉각 사퇴하기 바랍니다.

발생2026년 9월 14일 월

<검찰이 보호해야 할 피해자가 한동훈이었습니까> 김지용 초대 중수청장 후보자가 검찰개혁에 대한 입장문을 냈지만, 국민적 우려는 전혀 해소되지 않았습니다. 후보자는 입장문을 통해 '피해자 보호'를 강조했으나, 이는 지금도 검찰개혁을 반대하며 보완수사권을 주장하는 검찰의 논리와 조금도 다르지 않습니다. 그래서 후보자는 과거 한동훈 전 장관을 '피해자'로 보호해 준 것입니까? 후보자가 말하는 피해자와 국민이 생각하는 피해자는 완전히 다릅니다. 검사 재직 동안 범죄피해자를 위한 행동은 알려진 바 없고, 오직 '검찰 쿠데타'의 가해자들만 보호해 온 기억뿐입니다. 좌천당했으니 친윤이 아니라는 항변 역시 국민 눈높이에 맞지 않습니다. 당시 검사장으로서 검찰총장으로 진급하지 못한 것을 좌천이라 부를 수는 없습니다. 또한 인사에서 불이익을 겪었다는 이유만으로 검찰 기득권 수호에 앞장서 온 궤적과 우려가 덮일 수는 없습니다. 수사와 기소의 완전한 분리라는 시대적 과제, 그리고 중수청 출범의 본래 취지가 훼손되어서는 안 됩니다. 김지용 후보자는 국정 운영과 검찰개혁에 부담을 주지 말고 스스로 용단하여 즉각 사퇴하기 바랍니다.

출처

원문 새 창으로 열기

https://www.facebook.com/100075527256868/posts/1095166036344295/?rdid=8uY5Tnr3W4htRzGp#

Keywords

#중수청장#중수청#김용민

Connected issue

초대 중수청장 후보 지명

총 12개의 기록을 작성 시 입력한 발생 일시 기준으로 정렬했습니다.

  1. 사건9. 7.

    초대 중수청장 후보자는 ‘검찰 출신’

  2. 반응9. 7.

    중수청장 최종 후보 = 추미애 장관에 반발한 17인 검사장중 한명

  3. 반응9. 7.

한명숙 전 국무총리의 미납 추징금 환수팀으로 영치금을 국고로 환수시킨 이력

  • 발언9. 7.

    첫 중수청장으로 검찰 출신 김지용 후보에 대해 강력한 우려를 표합니다 (조국혁신당 대변인)

  • 사건9. 8.

    이 대통령, 김지용 초대 중수청장 후보자 임명동의안 국회 제출

  • 발언9. 8.

    박주민, 초대 중수청장은 수사-기소 분리원칙을 철학으로 가진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 발언9. 8.

    민주 "초대 중수청장 후보 지명 환영...수사 공백 없어야"

  • 사건9. 12.

    추미애, 이 대통령 향해 "왜 내란세력에 전전긍긍하나" 작심 비판

  • 발언9. 13.

    박은정, "국민을 모순 속에 떨게 만드는 인사는 잘못된 것입니다"

  • 사건9. 14.

    대통령,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 추가 검증 지시…여권 내 반발 의식한듯

  • 발언9. 14.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 "윤 정부 때 좌천...검찰 때 혜택받지 않아"

  • 사건9. 14.현재 기록

    김용민, 김지용 후보자는 스스로 용단하여 즉각 사퇴하기 바랍니다.

    1. 01초대 중수청장 후보 지명
    2. 02추미애, 이대통령 향해 작심발언
    3. 03김민석 '탄핵' 언급 파문
    4. 04교육부, 대학 수시 구제신청 접수 발표
    5. 05공소청 직제안 입법예고